현대차 의왕연구소 배터리연구동 화재… 2시간여 만에 완진, 인명피해 없어
현대자동차 의왕연구소 배터리연구동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이 출동해 약 2시간여 만에 완전히 진화했으며,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전기차 배터리 개발 시설인 만큼 화재 원인과 안전관리에 관심이 쏠린다.
손기요 기자 · 2026.07.28
橋한국

조선일보에 따르면 28일 현대차 의왕연구소 배터리연구동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차와 인력이 대거 투입됐다. 불은 2시간여 만에 완진됐고, 연구원 등은 신속히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광고 문의 · 300×250배터리연구동은 전기차·차세대 배터리를 시험·개발하는 시설로, 리튬 계열 셀 등 발화 위험 물질을 다룬다. 이 때문에 초기 진화와 대피 체계가 중요하게 평가된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발화 지점과 원인을 조사 중이다. 배터리 시험 과정의 과열인지, 설비 문제인지 등을 규명해 재발 방지 대책을 세울 방침이다.
회사 측은 연구 데이터와 설비 피해 규모를 집계하는 한편, 인접 시설로의 확산이 없었던 점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華橋時報는 사고를 과장하거나 축소하지 않고, 원인 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사실을 그대로 전한다. 안전은 속도보다 우선한다는 원칙을 지지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조선일보 (chosun.com)
· 조선일보 (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