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유엔 안보리서 佛 발언에 항의하며 이석… 이례적 보이콧
미국 대표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회의에서 프랑스 측 발언에 항의하며 자리를 뜨는 이례적인 장면이 연출됐다. 미국이 북한과 나란히 거론된 데 반발한 것으로 전해졌다.
장입군 기자 · 2026.07.28
橋국제

자유시보에 따르면 미국 대표는 안보리 회의 도중 프랑스의 발언에 반발해 회의장을 떠났다. 미국이 특정 사안에서 북한과 동일선상에서 비교된 데 대한 항의였다고 한다.
광고 문의 · 300×250안보리에서 상임이사국 대표가 다른 상임이사국의 발언에 항의하며 이석하는 것은 드문 일로, 우방 간에도 사안별 견해차가 표면화한 사례로 읽힌다.
이번 장면은 다자 외교 무대에서 각국의 입장 차가 공개적으로 드러나는 흐름을 보여준다. 발언의 맥락과 배경을 둘러싼 해석은 엇갈릴 수 있다.
華橋時報는 외교 현장의 사실관계를 전하되, 어느 한쪽의 해석을 단정하지 않고 배경을 함께 제시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自由時報 (ltn.com.tw)
· 自由時報 (ltn.com.t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