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용 USB 충전의 함정 ‘주스 재킹’… 이어폰·케이블 주의보
공공장소의 USB 충전 포트나 낯선 케이블을 통해 기기를 노리는 이른바 ‘주스 재킹’ 수법이 다시 주목받는다. 편의를 노린 보안 위협으로, 간단한 습관으로 예방할 수 있다.
유종한 기자 · 2026.07.28
橋사회

조선일보는 공용 충전 포트나 출처 불명의 케이블·이어폰을 통해 개인 기기에 접근을 시도하는 ‘주스 재킹’ 위험을 소개했다. 충전을 위해 무심코 연결하는 순간이 취약점이 될 수 있다.
광고 문의 · 300×250전문가들은 공공장소에서는 콘센트에 직접 연결하는 자신의 충전기와 케이블을 쓰고, 출처를 알 수 없는 케이블·이어폰·충전기는 사용하지 말라고 권한다. 데이터 전송을 차단하는 ‘충전 전용’ 케이블도 대안이다.
또 기기가 낯선 연결 대상에 대해 ‘신뢰’ 여부를 물을 때 함부로 허용하지 말고, 보조배터리를 휴대하는 것이 안전하다. 작은 습관이 개인정보와 계정을 지킨다.
華橋時報는 생활 보안 정보를 과장 없이 사실 위주로 전하며, 독자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방 수칙을 정리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조선일보 (chosun.com)
· 조선일보 (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