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카스피해서 ‘이란→러 군수 수송선’ 타격… 이란, 우크라 외교관 초치
우크라이나가 카스피해에서 이란산 군수물자를 러시아로 나르는 선박을 장거리 타격했다고 밝혔다. 이란은 이를 ‘적대적 행위’로 규정하며 우크라이나 외교관을 초치했다.
장입군 기자 · 2026.07.28
橋국제

젤렌스키 대통령은 “카스피해에서의 장거리 타격으로 매우 좋은 성과를 냈다”고 밝혔다고 외신이 전했다. 우크라이나는 러시아가 중동 위성 정보를 이란에 넘겼다는 근거가 있다고도 주장했다.
광고 문의 · 300×250이란 외무부는 테헤란 주재 우크라이나 대리대사를 불러 “적대적이고 범죄적인 공격”이라며 항의했다. 전선이 중동과 우크라이나로 얽히는 복합 국면이다.
장거리 타격과 정보전은 전쟁의 양상을 넓히고 있다. 제3국 해역과 물류가 전장에 편입되면서 국제법·항행 안전 논쟁도 커진다.
각측의 주장은 상반되며 독립적 검증이 어렵다. 사실관계 확인 전 어느 한쪽 주장을 단정하기 어렵다는 신중론이 우세하다.
華橋時報는 교전 당사국의 상반된 주장을 나란히 전하며, 검증되지 않은 전과(戰果) 주장을 단정하지 않는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로이터 Reuters (외신 종합)
· 프라우다 우크라이나
· 로이터 Reuters (외신 종합)
· 프라우다 우크라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