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맘다니는 증오 선동”… 9월 뉴욕 방문은 예정대로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뉴욕의 정치인 조란 맘다니를 겨냥해 “증오를 선동한다”고 비판하면서도, 오는 9월 뉴욕 방문은 예정대로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유선경 기자 · 2026.07.28
橋국제

네타냐후 총리는 자신에 대한 ‘체포 위협’을 언급한 맘다니를 향해 “증오를 선동한다”고 비판하고, 9월 뉴욕 방문 계획은 변함없다고 말했다고 경향신문이 전했다.
광고 문의 · 300×250맘다니는 이스라엘의 가자 군사작전에 비판적 입장을 취해 온 인물로, 양측의 발언이 미국 내 정치 지형과 맞물려 파장을 낳고 있다. 국제형사재판소 영장 논의도 배경으로 거론된다.
이스라엘과 미국 일부 정치세력 간의 긴장은 이민·안보·중동 정책을 둘러싼 견해차를 드러낸다. 방문 일정과 안전 문제를 둘러싼 논의도 이어진다.
이 사안은 특정 인물에 대한 지지·반대의 문제를 넘어, 표현의 자유와 외교 의전, 사법 관할의 경계를 건드린다. 해석은 진영에 따라 크게 갈린다.
華橋時報는 실명 정치인의 발언을 인용하되 특정 입장을 지지하지 않으며, 상반된 시각을 함께 전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경향신문 Kyunghyang
· 경향신문 Kyunghya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