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아들’ 양다이강, 이번 시즌 끝으로 은퇴 발표… 8월 1일 기자회견
일본 프로야구에서 활약해 온 대만 출신 외야수 양다이강(陽岱鋼)이 이번 시즌을 끝으로 은퇴하겠다고 밝혔다. 오는 8월 1일 기자회견을 열어 작별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전홍발 기자 · 2026.07.27
橋대만

양다이강이 올 시즌을 마지막으로 은퇴한다고 밝혔으며 8월 1일 기자회견을 예고했다고 연합보가 전했다. 대만 야구팬들에게는 아쉬움과 감사가 교차한다.
광고 문의 · 300×250양다이강은 일본 무대에서 수비와 타격, 성실한 태도로 오랜 기간 사랑받아 온 선수다. 대만 출신 선수의 해외 진출을 상징하는 이름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은퇴 결정에는 신체 상태와 경기력, 향후 진로에 대한 고민이 담긴 것으로 보인다. 지도자·해설 등 야구계 잔류 여부에도 관심이 모인다.
대만 야구계는 후배들에게 귀감이 된 그의 경력을 높이 평가한다. 은퇴 후에도 대만·일본 야구 교류의 가교 역할이 기대된다.
華橋時報는 스포츠 인물의 발자취를 존중하며, 그 여정을 담담히 전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연합보 UDN
· 연합보 UD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