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과기대·원예과기, ‘AI 반도체’ 공동 강좌 개설… 현장 강사 10명 투입
대만과기대(台科大)가 반도체 기업 원예과기(文曄科技)와 손잡고 ‘AI 반도체’ 강좌를 개설한다. 산업 현장의 전문 강사 10명이 강의에 참여한다.
임숙분 기자 · 2026.07.27
橋대만

대만과기대와 원예과기가 AI 반도체 강좌를 공동 개설하고 현장 강사 10명을 투입한다고 자유시보가 전했다. 산학 연계로 인재를 기르려는 시도다.
광고 문의 · 300×250AI 반도체는 인공지능 연산에 특화된 칩으로, 설계·검증·공정 전반에 걸친 인력 수요가 크다. 산업계는 실무형 교육을 강조해 왔다.
산학 협력 강좌는 이론과 현장 경험을 잇는 통로가 된다. 기업은 필요한 역량을 조기에 확보하고, 학생은 취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
대만은 반도체 산업의 인재 확보를 국가적 과제로 삼고 있다. 대학·기업·정부의 협력 모델이 다른 분야로도 확산될지 주목된다.
華橋時報는 교육·산업 소식을 사실 중심으로 전하며, 인재 양성의 함의를 함께 짚는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자유시보 L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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