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베이 버스 사고로 83세 여성 숨져… 하차 뒤 차량 앞 횡단하다 참변
대만 타이베이에서 버스에서 내린 83세 여성이 차량 앞쪽으로 길을 건너다 버스에 치여 숨졌다. 고령자 교통안전 문제가 다시 제기됐다.
손승종 기자 · 2026.07.28
橋대만

타이베이시에서 83세 여성이 버스에서 내린 뒤 차량 앞으로 횡단하다 사고를 당해 숨졌다고 자유시보가 전했다. 운수업체 버스가 관련된 사고였다.
광고 문의 · 300×250버스 앞을 가로지르는 보행은 운전자의 시야에서 벗어나기 쉬워 위험이 크다. 정류장 주변 횡단 규정과 시야 확보가 안전의 관건으로 꼽힌다.
고령 보행자는 반응 속도와 이동 속도에서 취약해 사고 위험이 높다. 신호 시간 조정과 저상버스, 안전시설 확충이 대책으로 거론된다.
당국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운수업체의 안전관리 점검에 나섰다. 반복되는 정류장 사고 예방이 과제로 남는다.
華橋時報는 교통안전 사고를 자극적이지 않게 전하며, 예방을 위한 정보에 무게를 둔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자유시보 LTN
· 자유시보 L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