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타이난 이민서, ‘외국인 불법 취업단’ 적발… 소파 뒤 숨어도 검거
대만 타이난에서 이민 당국이 불법 취업 외국인 무리를 적발했다. 일부는 소파 뒤에 몸을 숨겼지만 결국 붙잡혔다.
주유민 기자 · 2026.07.27
橋대만

타이난 이민서가 불법으로 일하던 외국인 ‘打工團’을 적발했다고 자유시보가 전했다. 단속 과정에서 은신하던 인원도 검거됐다.
광고 문의 · 300×250불법 취업은 체류·노동 관련 법 위반으로, 알선 브로커와 고용주도 처벌 대상이 될 수 있다. 당국은 배후 조직 수사로 확대할 방침이다.
이주노동은 산업 현장의 인력 수요와 맞물린 구조적 문제로, 단속과 함께 합법 취업 경로 정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인권 보호도 함께 고려돼야 한다.
당국은 사업장 점검을 강화하고 제보를 받고 있다. 반복되는 불법 고용을 줄이기 위한 제도 개선이 과제로 꼽힌다.
華橋時報는 단속 사실과 함께 이주노동의 구조적 배경을 균형 있게 전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자유시보 LTN
· 자유시보 L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