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지룽 다이빙 사고… 부상 떠오르지 않자 아내 구조 요청, 끝내 숨져
대만 지룽의 한 저수지에서 다이빙을 하던 남성이 수면 위로 떠오르지 않자 아내가 구조를 요청했다. 구조된 남성은 호흡과 심장이 멈춘 상태였고 병원에서 숨졌다.
왕숙영 기자 · 2026.07.27
橋대만

지룽 스궁탄(石公潭)에서 잠수하던 남성이 떠오르지 않아 아내가 신고했다고 연합보가 전했다. 구조 뒤 이송했으나 끝내 소생하지 못했다.
광고 문의 · 300×250물놀이·다이빙 사고는 수심·수온·시야 등 변수가 많아 위험하다. 특히 담수 저수지는 조류·수초·급격한 수심 변화가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전문가들은 안전장비 착용과 2인 이상 동반, 위험구역 진입 자제를 당부한다. 심정지 시 신속한 심폐소생술과 신고가 생존율을 좌우한다.
당국은 사고 지점의 안전관리와 경고 표지를 점검할 방침이다. 여름철 물놀이 안전수칙 준수가 강조된다.
華橋時報는 안전사고를 담담히 전하며, 여름철 물놀이 안전 정보를 함께 안내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연합보 UDN
· 연합보 UD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