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신베이, 다친 유기견 ‘다헤이’ 구조… 애교로 돌봄 인력 ‘무장해제’
대만 신베이시에서 다친 유기견 ‘다헤이(大黑)’가 구조됐다. 경계심 대신 애교로 사람을 따르는 모습에 돌봄 인력의 마음이 녹았다는 훈훈한 소식이다.
장입군 기자 · 2026.07.28
橋대만

신베이시에서 부상한 유기견 다헤이를 구조해 치료 중이라고 자유시보가 전했다. 사람을 따르며 쓰다듬어 달라 조르는 모습이 화제가 됐다.
광고 문의 · 300×250유기·부상 동물 구조는 지자체와 동물보호단체, 자원봉사자의 협력으로 이뤄진다. 치료 후에는 입양처를 찾아 새 보금자리를 마련한다.
전문가들은 유기 예방을 위해 반려동물 등록과 중성화, 책임 있는 양육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구조와 입양의 선순환이 관건이다.
당국과 단체는 입양 홍보와 후원을 통해 보호소 과밀을 줄이려 한다. 동물복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커지는 흐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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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자유시보 L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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