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숲은 폭염 속 천연 에어컨”… 한낮 최대 1.8도, 밤에도 1.6도 낮춘다
도시숲이 한여름 기온을 낮추는 ‘천연 에어컨’ 역할을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한낮 기온을 최대 1.8도, 야간에도 1.6도가량 떨어뜨린다는 것이다.
형덕창 기자 · 2026.07.28
橋한국

산림·기상 자료 분석 결과 도시숲이 주변보다 한낮 기온을 최대 1.8도, 밤에는 약 1.6도 낮추는 효과가 있다고 경향신문이 전했다.
광고 문의 · 300×250나무의 그늘과 증산작용이 지표 온도를 낮추고, 열섬현상을 완화한다. 특히 밤사이 기온 저하 효과는 열대야 대응에 유용하다는 평가다.
지자체들은 가로수와 완충 녹지, 옥상 녹화 등으로 도시숲을 넓히고 있다. 물 공급과 수종 선택, 유지관리가 효과를 좌우한다.
전문가들은 폭염이 잦아질수록 녹지의 방재·보건 기능이 커진다고 본다. 취약계층 밀집 지역의 우선 조성이 제언된다.
華橋時報는 기후와 도시 생활에 관한 정보를 사실 중심으로 전해 독자의 여름나기를 돕는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경향신문 Kyunghyang
· 경향신문 Kyunghya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