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철 인천공항 이용객 377만명… 하루 평균 22만명 ‘북적’
여름 성수기를 맞아 인천국제공항 이용객이 크게 늘었다. 특정 기간 누적 377만 명, 하루 평균 22만 명이 공항을 오가며 해외여행 수요 회복세가 뚜렷하다.
주유민 기자 · 2026.07.27
橋한국

인천공항공사는 여름 휴가철 이용객이 약 377만 명, 하루 평균 22만 명에 이른다고 밝혔다고 경향신문이 전했다. 방역 완화 이후 이어진 해외여행 회복 흐름이 성수기와 맞물렸다.
광고 문의 · 300×250노선별로는 일본·동남아 등 중·단거리 인기 지역의 수요가 두드러졌다. 환율과 물가 부담에도 ‘미뤄 둔 여행’을 떠나는 심리가 강했다는 분석이다.
공항은 혼잡에 대비해 보안검색과 출입국 인력을 늘리고 대기 시간 관리를 강화했다. 이용객에게는 여유 있는 도착과 사전 수속을 권고했다.
관광업계는 성수기 수요가 항공·숙박·면세 등 연관 산업으로 확산될 것으로 기대한다. 다만 일부 노선의 운임 상승과 혼잡은 개선 과제로 남는다.
華橋時報는 한국을 오가는 화인 여행객에게도 유용하도록 성수기 공항 상황을 사실 중심으로 전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경향신문 Kyunghyang
· 경향신문 Kyunghya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