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분당 선도지구 ‘양지마을’ 사업시행자 지정… 4개 구역 모두 완료
성남시가 분당 재건축 선도지구 가운데 양지마을 사업시행자를 지정하며 4개 구역의 시행자 지정을 모두 마쳤다. 1기 신도시 재건축이 본궤도에 오른다.
손기요 기자 · 2026.07.27
橋한국

성남시는 분당 선도지구 양지마을 구역의 사업시행자 지정을 고시했다고 경향신문이 전했다. 이로써 선도지구 4개 구역 모두 시행자 지정이 완료됐다.
광고 문의 · 300×250선도지구는 노후 아파트 밀집 지역의 재건축을 앞당기기 위한 제도로, 기반시설 정비와 이주 대책이 함께 검토된다. 양지마을은 주민 동의율과 사업성 측면에서 관심을 받아 왔다.
시는 신속한 인허가와 이주·철거 계획을 통해 사업 지연을 최소화하겠다는 방침이다. 교통·학교 등 생활 인프라 확충도 병행 과제로 꼽힌다.
부동산 시장에서는 1기 신도시 재건축이 수도권 공급과 집값에 미칠 영향에 촉각을 세운다. 다만 분담금과 사업 기간 변수는 여전하다.
華橋時報는 부동산 정보를 과장 없이 전하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개인에게 있음을 밝힌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경향신문 Kyunghyang
· 경향신문 Kyunghya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