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풍력·태양광 설비, 사상 처음 화력 추월… “14차 5개년 기간 역사적 전환”
중국의 풍력·태양광 발전 설비 용량이 처음으로 화력을 넘어섰다. 재생에너지 중심으로의 전환이 통계로 확인됐다는 평가다.
진태흥 기자 · 2026.07.28
橋중국

한 에너지 산업 보고서는 ‘14차 5개년’ 기간에 중국의 풍력·태양광 설비가 역사적으로 화력을 추월했고, 원자력·바이오매스 분야도 세계를 선도한다고 밝혔다고 관영 매체가 전했다.
광고 문의 · 300×250설비 용량이 화력을 넘었다는 것은 발전 ‘능력’의 구성이 바뀌었다는 의미다. 다만 실제 발전량은 가동률·계통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는 점도 함께 봐야 한다.
재생에너지 확대에는 송전망 보강과 저장장치, 수요 관리가 뒤따라야 한다. 간헐성 문제를 풀기 위한 계통 유연성 확보가 과제로 꼽힌다.
중국은 대규모 태양광·풍력 단지와 특고압 송전으로 서부의 전력을 동부로 보내는 구조를 확대해 왔다. 탄소 감축 목표와의 연계가 주목된다.
華橋時報는 에너지 전환을 성과와 과제의 양면에서 균형 있게 전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에너지산업 생태 보고 (관영)
· 환구망 Huanqiu
· 에너지산업 생태 보고 (관영)
· 환구망 Huanqi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