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연구진, 中 유니트리 로봇 분해 후 “기술 인정”… 로봇 굴기 재조명
일본 연구진이 중국 유니트리(Unitree)의 로봇을 분해해 뜯어본 뒤 기술 수준을 높이 평가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중국 로봇 산업의 성장이 다시 조명받고 있다.
왕숙영 기자 · 2026.07.27
橋중국

중국 매체는 일본 측 엔지니어들이 유니트리 로봇을 분해·분석한 뒤 완성도와 가격 경쟁력을 인정했다고 전했다. ‘분해 후 인정’이라는 표현이 화제가 됐다.
광고 문의 · 300×250유니트리는 사족보행·인간형 로봇을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에 내놓아 주목받아 온 기업이다. 모터·감속기·제어 소프트웨어의 통합이 강점으로 거론된다.
다만 정밀 감속기·고성능 센서 등 일부 핵심 부품은 여전히 수입 의존이 있다는 지적도 있다. 공급망 안정과 신뢰성 확보가 과제로 남는다.
로봇 산업은 제조·물류·서비스 전반으로 확산되며 각국이 경쟁하는 분야다. 성능·안전·가격의 균형이 상용화의 관건으로 꼽힌다.
華橋時報는 기술 평가를 과장 없이 전하며, 경쟁과 협력의 양면을 함께 짚는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163 넷이즈
· 환구망 Huanqiu
· 163 넷이즈
· 환구망 Huanqi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