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훙샤’ 광둥 상륙 뒤 약화… 진먼 소삼통 항로 오전 재개
올해 중국에 상륙한 가장 강한 태풍으로 기록된 ‘훙샤’가 약화되면서 진먼과 샤먼을 잇는 항로가 다시 열렸다.
양념자 기자 · 2026.07.28
橋대만

태풍 훙샤가 광둥성에 상륙한 뒤 약화되자, 진먼과 샤먼을 잇는 소삼통 항로가 오전 10시 5분 운항을 재개했다고 자유시보·연합보가 전했다.
광고 문의 · 300×250소삼통은 진먼·마쭈와 중국 푸젠을 잇는 여객·화물 항로로, 양안 주민 왕래와 물류의 실핏줄 역할을 한다.
태풍 접근으로 결항됐던 항로가 재개되면서 발이 묶였던 승객과 화물 운송이 정상화 수순에 들어갔다.
기상 당국은 태풍이 내륙으로 진입하며 광범위한 강수를 유발할 수 있다며 후속 영향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華橋時報는 재난·기상 정보를 사실 위주로 신속히 전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자유시보 Liberty Times
· 연합보 UDN
· 자유시보 Liberty Times
· 연합보 UD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