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3년 만에 라리가 복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5년 계약
축구 국가대표 이강인이 3년 만에 스페인 라리가로 복귀한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이적료 약 670억 원, 5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경향신문이 전했다.
이문창 기자 · 2026.07.28
橋경제·문화·스포츠

경향신문에 따르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이강인이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라리가)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한다. 이적료는 약 670억 원, 계약 기간은 5년으로 알려졌다.
광고 문의 · 300×250이강인은 앞서 라리가 무대에서 활약하며 기술과 경기 조율 능력을 인정받았고, 이후 다른 리그를 거쳐 다시 스페인으로 돌아오게 됐다. 3년 만의 라리가 복귀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수비 조직력과 전술 규율로 이름난 명문으로,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 체제에서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해 왔다. 이강인에게는 새로운 도전 무대가 될 전망이다.
국내 축구 팬들의 관심도 크다. 유럽 빅리그에서 뛰는 한국 선수의 활약은 국내 축구의 위상과 유소년 저변에도 긍정적 영향을 준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강인은 새 팀에서 등번호와 포지션 등 세부 사항을 조율하며 시즌 준비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적응과 출전 시간 확보가 초반 과제로 꼽힌다.
華橋時報는 선수의 이적 사실과 배경을 전하되, 성과에 대한 성급한 단정은 삼간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京鄉新聞(khan.co.kr)
· 京鄉新聞(kha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