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곤, 유럽·아프리카 육군사령관 후임 지명… 지휘 공백 최소화
미국 국방부가 지난달 갑작스럽게 물러난 크리스토퍼 도나휴 장군의 후임으로 유럽·아프리카 주둔 미 육군사령관 후보를 지명했다. 우크라이나 전쟁과 아프리카 안보 등 여러 현안이 얽힌 지역을 관할하는 핵심 보직으로, 지휘 공백을 최소화하려는 조치로 해석된다.
방문연 기자 · 2026.07.28
橋국제

국제 통신들에 따르면 도나휴 장군은 지난달 예상치 못한 시점에 유럽·아프리카 육군사령관직에서 물러났다. 국방부는 후임 지명을 통해 지휘 체계의 연속성을 확보하려 하고 있다.
광고 문의 · 300×250유럽·아프리카 주둔 미 육군은 우크라이나 지원, 나토 동맹국과의 협력, 아프리카 지역 안보 등 광범위한 임무를 맡는다. 지휘관의 교체는 지역 안보 협력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후임 인선은 상원 인준 등 절차를 거쳐 확정된다. 국방부는 현안 대응에 차질이 없도록 인수인계를 진행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전쟁과 지역 불안정이 겹친 시기에 지휘 안정성이 중요하다며, 신속한 인준과 원활한 인계가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華橋時報는 군의 인사가 결국 억지와 안정의 신뢰로 이어진다고 본다. 지휘의 연속성은 위기 관리의 기본 조건이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국제 종합·Web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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