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엔비디아와 손잡고 글로벌 진출 가속… “대규모 투자 유치”
네이버가 엔비디아로부터 대규모 투자를 유치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낸다. 샌프란시스코 AI 정상급 회동에서 젠슨 황 CEO는 네이버에 대한 투자와 협력 계획을 밝혔다. 검색·커머스에서 축적한 데이터와 자체 AI 모델을 앞세워 해외 확장을 노린다.
강패산 기자 · 2026.07.25
橋한국

조선일보·경향신문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네이버에 투자하고, 네이버의 해외 진출을 돕는 협력에 나서기로 했다. 양측은 AI 인프라와 모델·서비스 전반에서 협력 범위를 넓힐 방침이다.
광고 문의 · 300×250네이버는 자체 초거대 AI 모델과 클라우드, 검색·지도·커머스 서비스를 결합한 ‘소버린 AI(주권형 AI)’ 전략을 추진해 왔다. 이번 협력은 그 해외 확장에 힘을 실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데이터 주권과 현지화가 중요한 시장에서, 미국 빅테크와 협력하면서도 독자 모델을 유지하는 전략이 주목된다. 동남아 등 신흥 시장이 우선 공략 대상으로 거론된다.
업계는 대형 협력의 실제 성과가 계약 조건과 이행 속도에 달려 있다고 본다. 투자 규모와 기술 이전의 구체성이 관건이라는 것이다.
華橋時報는 플랫폼의 세계화가 단순한 진출이 아니라 데이터·문화의 협상임을 짚는다. 화인 이용자가 많은 시장일수록 현지화의 세심함이 성패를 가른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조선일보·경향신문
· 조선일보·경향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