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방형 AI가 답”… 중국, 오픈소스 인공지능 협력 강조
중국이 인공지능의 개방과 오픈소스 협력을 강조하고 나섰다. 상하이에서 열린 세계인공지능대회 등에서 어느 한 나라가 기술을 독점하지 않고 각국이 협력해야 한다는 메시지가 제시됐다. 오픈소스 모델의 확산이 산업 저변을 넓힌다는 주장이다.
전금문 기자 · 2026.07.25
橋중국

環球網에 따르면 중국은 개방형·오픈소스 인공지능을 통해 기술 접근성을 높이고, 개발도상국을 포함한 폭넓은 협력을 추구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중국 AI가 앞선다’는 인식이 늘었다는 관영 매체 보도도 나왔다.
광고 문의 · 300×250오픈소스 모델은 소스 코드와 가중치를 공개해 누구나 개선·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개발 생태계를 넓히는 효과가 있다. 반면 안전·오남용 관리라는 과제도 함께 제기된다.
인공지능을 둘러싼 국제 경쟁은 반도체·데이터·인재를 아우르는 총력전 양상이다. 개방과 통제의 균형을 어떻게 잡느냐가 각국 정책의 핵심 과제로 떠오른다.
전문가들은 오픈소스가 혁신을 촉진하는 동시에, 책임 있는 사용과 검증 체계가 뒷받침돼야 신뢰를 얻는다고 지적한다.
華橋時報는 기술의 개방이 곧 공공선을 보장하지는 않는다고 본다. 접근성과 안전, 책임이 함께 설계될 때 개방의 가치는 완성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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