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이 잘렸다”… 의사가 경고한 ‘위험한 의자’
안마의자 등 일부 기계식 의자에서 손가락이 끼여 절단되는 사고가 잇따르자, 의료진이 사용 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특히 어린이와 노약자의 사용에 주의가 필요하다.
형덕창 기자 · 2026.07.28
橋사회

경향신문에 따르면 의료 현장에서 기계식 의자 사용 중 손가락이 끼여 심각한 부상을 입은 사례가 여러 건 보고됐다. 한 의사는 실제로 여러 명이 손가락 절단 부상을 입었다며 경고했다.
광고 문의 · 300×250안마의자 등은 롤러와 접히는 구조 사이에 손가락이나 손이 끼일 위험이 있다. 작동 중 틈새에 손을 넣거나, 어린이가 호기심에 손을 대는 경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제조사는 안전장치와 경고 표시를 강화하고, 사용자는 작동 중 손·발을 기계 틈에 넣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어린이가 혼자 사용하지 않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다.
생활 가전의 편의 뒤에는 예상치 못한 안전 위험이 있을 수 있다. 사용 설명서를 숙지하고 안전 수칙을 지키는 것이 사고 예방의 기본이다.
사고 사례와 경고 내용은 보도된 범위에서 정리했다. 구체적 안전 기준은 제품 안내와 관계 기관 지침에 따른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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