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엔비디아와 국내 최초 AI 공동연구랩 설립
서울대학교가 미국 엔비디아와 손잡고 국내 대학 최초로 인공지능 공동연구랩을 세운다. 최신 가속 컴퓨팅 자원과 연구 인력을 결합해 기초·응용 연구를 함께 수행한다는 구상이다.
마약란 기자 · 2026.07.28
橋한국

조선일보에 따르면 서울대는 엔비디아와 협약을 맺고 국내 대학으로는 처음으로 인공지능 공동연구랩을 설립하기로 했다. 대학의 연구 역량과 기업의 컴퓨팅 인프라를 결합하는 형태다.
광고 문의 · 300×250공동연구랩은 대규모 언어모델, 과학 계산, 반도체 설계 등 인공지능이 활용되는 여러 분야를 다룰 것으로 알려졌다. 학생과 연구자에게는 첨단 장비를 활용할 기회가, 기업에는 인재·연구 접점이 생긴다.
대학과 글로벌 기업의 협력은 인재 유출 우려와 산학협력 활성화라는 상반된 시선을 동시에 받는다. 연구 성과의 귀속과 개방성 문제도 함께 논의될 전망이다.
정부와 대학은 인공지능 인력 양성을 국가적 과제로 삼고 있다. 이번 협력이 다른 대학·기업으로 확산되는 계기가 될지 주목된다.
구체적 투자 규모와 운영 방식은 공개된 범위에서 정리했다. 세부 사항은 양측 공식 발표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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