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灝宇, 8경기 연속 안타·시즌 44안타… 대만 선배 기록 넘어
미국 프로야구에서 뛰는 타이완 출신 타자 李灝宇(이하오위)가 8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가며 시즌 44안타를 기록했다. 앞선 타이완 선배들의 기록을 넘어섰다는 평가다.
손기요 기자 · 2026.07.28
橋경제·문화·스포츠

연합보에 따르면 李灝宇는 결정적인 안타를 다시 터뜨리며 8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시즌 누적 44안타로, 張育成(장위청)·林子偉(린쯔웨이) 등 타이완 선배들의 기록을 함께 갈아치웠다.
광고 문의 · 300×250메이저리그 무대에서 아시아 출신 타자의 꾸준한 안타 생산은 쉽지 않은 성취다. 연속 경기 안타는 타격 감각과 집중력이 뒷받침돼야 가능하다.
타이완 야구는 국제 무대에서 꾸준히 성장해 왔다. 후배 선수가 선배들의 기록을 넘어서는 것은 그 저변이 두터워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개인 기록의 경신은 팀 성적과 팬들의 관심으로 이어진다. 화인 사회에서도 자국·모국 출신 선수의 활약은 자부심의 원천이 된다.
기록과 경기 내용은 보도된 범위에서 정리했다. 세부 수치는 리그 공식 기록에 따른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聯合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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