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 2나노 서버용 CPU ‘베니스’ 양산… “엔비디아 대비 처리량 2.2배”
AMD가 2나노 공정 기반 서버용 CPU ‘에픽 베니스’를 양산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경쟁사 대비 처리량과 비용 효율에서 앞선다고 주장하며, AI 인프라 시장에서의 경쟁을 예고했다.
장입군 기자 · 2026.07.28
橋경제·문화·스포츠

조선일보에 따르면, AMD가 차세대 서버용 CPU ‘에픽 베니스’를 2나노 공정으로 양산한다고 발표했다. 회사는 경쟁 제품 대비 처리량이 크게 앞선다고 강조했다.
광고 문의 · 300×250AMD는 또 AI 인프라를 ‘토큰 비용’ 중심으로 재설계해 경쟁사 대비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고 밝혔다. 차세대 AI 칩에는 고대역폭 메모리를 핵심으로 배치하겠다는 구상도 내놨다.
서버·데이터센터용 반도체는 AI 수요 확대의 핵심 격전지다. 처리 성능과 전력·비용 효율이 곧 경쟁력으로 직결되기 때문이다.
다만 실제 성능과 시장 점유는 고객사 채택과 대량 공급 실적으로 검증돼야 한다. 제조사의 주장과 벤치마크는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반도체 경쟁 심화는 한국·타이완의 메모리·파운드리 산업에도 영향을 준다. 공급망 전반의 수요와 단가에 변화를 줄 수 있다.
구체적 사양과 출하 일정은 제조사 공식 발표를 기준으로 확인해야 한다. 본 기사는 보도 내용을 정리한 것이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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