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단 중부 마을서 민간인 최소 85명 학살… 유엔 “파국적 임계점”
내전이 이어지는 수단에서 준군사조직의 공격으로 한 마을 민간인이 최소 85명 숨졌다. 주민들은 준군사조직 신속지원군(RSF)을 학살의 주체로 지목했고, 유엔은 수단이 파국적 임계점에 이르렀다고 경고했다.
전홍발 기자 · 2026.07.28
橋국제

수단은 2023년 이후 정부군과 RSF 사이의 무력 충돌로 대규모 인명 피해와 난민이 발생해 왔다. 이번 공격은 민간인을 표적으로 삼았다는 점에서 특히 참혹하다.
광고 문의 · 300×250유엔은 격렬한 전투에 극심한 홍수까지 겹치며 인도적 상황이 극도로 악화됐다고 밝혔다. 식량·의료 부족과 대규모 피란으로 수백만 명이 생존 위기에 놓였다.
국제사회는 즉각적인 교전 중단과 인도적 접근 보장을 촉구하고 있다. 그러나 복잡한 내부 세력 다툼과 외부 개입으로 사태 해결은 요원하다.
아프리카의 위기는 국제 뉴스에서 상대적으로 덜 조명되지만, 그 규모와 심각성은 결코 작지 않다. 華橋時報는 세계 곳곳의 인도적 위기를 성실히 전한다.
이 소식은 무력 충돌 속 민간인 보호라는 국제 규범의 중요성을 다시 일깨운다.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국제적 관심과 지원이 절실하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리우타임스
· 경향신문
· 리우타임스
· 경향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