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우크라 군 총사령관 시르스키 경질… 43세 드라파티 발탁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올렉산드르 시르스키 군 총사령관을 해임하고, 후임에 43세 미하일로 드라파티 합동전력사령관을 임명했다. 국방장관 경질로 불거진 군 내부 갈등을 수습하려는 조치로 풀이된다.
마약란 기자 · 2026.07.28
橋국제

미주 한국일보·뉴스핌 등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텔레그램을 통해 시르스키(60) 총사령관의 교체와 드라파티(43)의 임명을 발표했다.
광고 문의 · 300×250앞서 젤렌스키 대통령은 미하일 페도로우 국방장관을 전격 경질했고, 이후 군 현대화와 부패 척결을 둘러싼 내부 갈등이 표면화됐다.
드론 프로그램 보급과 디지털 입찰 도입을 주도한 전 장관과 총사령관 간의 이견이 갈등의 배경으로 지목됐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젊은 피’를 전면에 세워 지휘 체계를 정비하고 민심을 다독이려는 것으로 보인다.
華橋時報는 전황과 인사를 둘러싼 해석이 엇갈리는 만큼, 확인된 인사 사실을 중심으로 신중히 전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미주 한국일보
· Newspim
· 미주 한국일보
· Newsp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