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중부 대홍수… 코킴보 등 ‘국가 재난’ 선포
칠레 중부 지역이 대규모 홍수에 시달리며 정부가 코킴보 등지에 국가 재난을 선포했다. 폭우로 하천이 범람하고 도로·주택이 침수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왕숙영 기자 · 2026.07.28
橋국제

리우타임스 등 국제 매체에 따르면 칠레 대통령은 코킴보 지역과 인접 아타카마 지방 우아스코 등지에 재난 사태를 선포했다.
광고 문의 · 300×250집중호우로 강이 넘치고 저지대가 물에 잠기면서 주민 대피와 응급 복구가 이어졌다.
재난 선포는 중앙정부의 자원을 신속히 투입해 구조·복구·이재민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남미 태평양 연안은 기후 패턴 변화로 극심한 가뭄과 폭우가 번갈아 나타나며 재난 대응 부담이 커지고 있다.
재난은 사회기반시설과 취약계층에 먼저 타격을 준다. 사전 대비와 신속한 지원이 피해 규모를 좌우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Rio Times
· Rio Tim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