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임업서 협업 ‘토종 계피 프랑스식 과자’ 7월 23일 출시
대만 임업 당국이 지역과 협업해 만든 ‘토종 계피(土肉桂) 프랑스식 과자(法蘭酥)’가 7월 23일부터 판매된다. 숲의 자원을 먹거리로 연결한 시도다.
전금문 기자 · 2026.07.28
橋대만

쯔유시보에 따르면 임업서는 토종 계피의 향을 살린 프랑스식 얇은 과자를 지역 업체와 함께 개발해 선보인다.
광고 문의 · 300×250토종 계피는 대만 산림에서 자라는 향신 식물로, 특유의 향이 과자·차 등 다양한 먹거리에 활용될 수 있다.
임업 당국은 숲의 부산물과 향신 자원을 상품화해 산림의 가치를 알리고 지역 소득으로 연결하려 한다.
이런 ‘숲에서 온 먹거리’는 산림 보전과 지역 경제를 잇는 사례로, 지속가능한 활용의 한 모델이 될 수 있다.
자연에서 온 소재가 일상의 즐거움으로 이어질 때, 보전의 가치는 더 가깝게 다가온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自由時報 (ltn.com.tw)
· 自由時報 (ltn.com.t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