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 국내 첫 전기 세단 ES90 출시… 7,294만원 ‘파격’ 가격
볼보가 브랜드 첫 순수 전기 세단 ES90을 한국에서 공식 출시했다. 시작 가격을 7,294만 원으로 책정해, 프리미엄 전기 세단 경쟁에 가격으로 승부수를 던졌다.
왕숙영 기자 · 2026.07.28
橋한국

조선일보에 따르면 볼보코리아는 대형 전기 세단 ES90을 국내에 선보이며 시작가를 7,294만 원으로 제시했다. 동급 수입 전기 세단 대비 공격적인 가격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광고 문의 · 300×250ES90은 볼보의 순수 전기 라인업을 SUV에서 세단으로 확장하는 모델로, 넓은 실내와 긴 주행거리, 고속 충전을 앞세운다.
볼보는 안전과 친환경을 브랜드 정체성으로 내세워 왔으며, 이번 세단으로 국내 전기차 시장에서 판매 저변을 넓히려 한다.
수입 전기 세단 시장은 독일·미국 브랜드가 주도해 왔지만, 가격을 낮춘 신차들이 잇따라 들어오며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구매를 고민하는 소비자에게 가격·보조금·충전 환경은 각자 조건에 따라 득실이 갈리는 요소로, 신중한 비교가 필요하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조선일보 (chosun.com)
· 조선일보 (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