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 “李 대통령 17.7억 근저당 거래, 대출규제 우회” 보도… 외신도 조명
이재명 대통령과 관련된 17억7,000만 원 규모 근저당 설정 거래를 두고 로이터가 ‘대출 규제를 우회한 거래’라고 보도해 국내외에서 주목받았다. 부동산 대출 규제의 형평성 논쟁이 다시 부상했다.
전금문 기자 · 2026.07.28
橋한국

조선일보에 따르면 로이터는 해당 거래 구조를 분석하며, 강화된 부동산 대출 규제 환경에서 우회로가 존재했는지 의문을 제기했다.
광고 문의 · 300×250근저당은 부동산을 담보로 일정 한도의 대출을 설정하는 방식으로, 규제 강도와 개인의 자금 조달 방식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 수 있는 사안이다.
정부와 여권은 적법한 절차에 따른 거래라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고, 야권과 일부 언론은 규제 형평성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부동산 대출 규제는 실수요자 보호와 투기 억제라는 목표 사이에서 늘 형평성 논란을 낳아 왔다. 이번 보도는 그 민감한 지점을 건드렸다.
華橋時報는 특정 인물의 정치적 유·불리로 이 사안을 재단하지 않으며, 확인된 사실과 제도적 쟁점만을 전달한다. 판단은 독자와 사법·행정 절차의 몫이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로이터
· 조선일보 (chosun.com)
· 로이터
· 조선일보 (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