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코로나19 다시 ‘유행 수준’ 급증… 방역당국 경계
대만 질병관제서(CDC)가 코로나19 확진이 유행 수준으로 다시 늘었다고 밝혔다. 여름철 실내활동 증가가 배경으로 지목된다.
임숙분 기자 · 2026.07.28
橋대만

自由時報(타이베이타임스)에 따르면 대만 CDC는 최근 코로나19 확진 사례가 ‘유행(epidemic) 수준’으로 급증했다고 발표했다. 당국은 고위험군의 예방접종과 개인위생 준수를 당부했다.
광고 문의 · 300×250여름철 냉방 실내 밀집과 신규 변이 확산이 원인으로 거론된다. 당국은 의료체계 부담을 주시하며 대응 수위를 조정하고 있다.
華橋時報는 한국·대만을 오가는 화인 가정과 유학생에게 도움이 되도록 방역 정보를 차분히 전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自由時報 / TAIPEI TIMES (ltn.com.tw)
· 自由時報 / TAIPEI TIMES (ltn.com.t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