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해킹에 외교관 등 1만 명 정보 유출… 10개월간 몰랐다
현직 외교관을 포함한 약 1만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고, 외교부는 10개월간 해킹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유종한 기자 · 2026.07.28
橋한국

경향신문에 따르면 외교부 관련 시스템이 해킹당해 현직 외교관 등 약 1만 명의 정보가 유출됐으며, 외교부는 약 10개월간 침해 사실을 알지 못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광고 문의 · 300×250민감한 외교·인사 정보가 장기간 노출됐을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정부 사이버 보안 체계의 허점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관계 당국은 유출 경위와 피해 범위를 조사 중이다.
華橋時報는 개인정보 보호가 특정 집단만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전체의 안전과 직결된다는 점에서, 사실관계와 후속 조치를 차분히 전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경향신문 (khan.co.kr)
· 경향신문 (kha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