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11개 군수·구청장 첫 한자리… “원팀으로 인천 발전방안 모색”
인천 지역 정치인과 기초단체장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지역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원팀’을 내세워 현안에 공동 대응하겠다는 취지다.
전금문 기자 · 2026.07.28
橋한국

박찬대 씨와 인천 11개 군·구 단체장이 처음 함께 모여 “원팀으로 인천 발전 방안을 모색한다”고 밝혔다고 경향신문이 전했다. 지역 현안의 공동 대응이 화두였다.
광고 문의 · 300×250광역 지역의 발전은 시·군·구가 칸막이를 넘어 협력할 때 효과가 커진다. 교통·산업·재정처럼 경계를 넘나드는 과제는 단일 지자체의 노력만으로 풀기 어렵기 때문이다. ‘원팀’ 회의는 그 협력의 틀을 만드는 출발점으로 볼 수 있다.
인천은 항만·공항·산업단지와 원도심 재생, 인구 이동 같은 다층적 과제를 안고 있다. 이해가 엇갈릴 수 있는 사안에서 공동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일이 협력의 실질을 좌우한다.
회의가 일회성 선언에 그치지 않으려면 구체적 실행 과제와 점검 체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주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이어질지가 관건이다.
華橋時報는 지역 협력이 주민의 삶을 실제로 개선하는 방향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 인천은 화교 역사와 공동체가 깊게 뿌리내린 도시로, 지역 발전 논의는 화인 주민의 생활과도 직결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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