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폭염 상해 대비 ‘미소(微)보험’ 도입… 취약계층 보호
대만이 폭염으로 인한 온열 상해에 대비한 소액 ‘미소보험’을 도입했다. 기후 위기 속 취약계층 보호를 겨냥한 조치다. 華橋時報는 기후 적응 정책을 생활 정보로 전한다.
임숙분 기자 · 2026.07.28
橋대만

타이베이타임스에 따르면 대만은 온열 질환 등 폭염 피해에 대응하는 소액 보험 제도를 새로 마련했다. 야외 노동자 등 고위험군을 보호하려는 취지다.
광고 문의 · 300×250폭염은 이제 일시적 재난이 아니라 매년 반복되는 만성적 위험으로 자리 잡고 있다. 온열 질환은 예방과 조기 대응이 핵심이다.
미소보험은 적은 보험료로 기본적 보장을 제공해, 보험 사각지대에 있던 취약계층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다. 제도의 접근성과 지급 절차가 관건이다.
전문가들은 보험과 함께 노동시간 조정, 그늘·급수 시설, 폭염 경보 등 예방 인프라가 병행돼야 한다고 지적한다.
華橋時報는 기후 적응을 특정 집단이 아닌 모두의 안전 문제로 본다. 야외에서 일하는 화인 노동자에게도 폭염 대비 정보가 닿도록 핵심을 전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台北時報(自由時報)
· 台北時報(自由時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