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 서울교육청 부실 관리 적발… “생기부 복붙·학폭 기록 무단 삭제”
감사원이 서울시교육청의 학생부(생기부) 관리 부실을 적발했다. 기록이 그대로 복사되거나 학교폭력 기록이 무단 삭제된 사례가 확인됐다. 華橋時報는 교육 사안을 제도 개선의 관점에서 전한다.
강패산 기자 · 2026.07.28
橋사회

경향신문에 따르면 감사원은 서울교육청 감사에서 생활기록부가 사실상 ‘복사·붙여넣기’ 되거나, 학교폭력 관련 기록이 규정과 달리 삭제된 정황을 확인했다.
광고 문의 · 300×250생활기록부는 진학과 평가에 활용되는 공적 기록으로, 정확성과 무결성이 생명이다. 부실 관리는 학생 간 형평성과 신뢰를 훼손할 수 있다.
특히 학교폭력 기록의 무단 삭제는 피해 학생 보호와 직결되는 사안이라는 점에서 문제가 크다. 기록 관리의 책임 소재를 분명히 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교육 당국은 재발 방지를 위해 기록 관리 절차와 점검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시스템적 보완과 담당자 교육이 병행돼야 한다.
華橋時報는 교육의 공정성을 화인 학부모·학생에게도 중요한 사안으로 본다. 기록의 신뢰가 곧 기회의 공정으로 이어지도록 제도 개선을 지켜본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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