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10골 난타전 끝 프랑스 6-4 제압… 벨링엄 교체 투입 ‘한 방’
잉글랜드가 3·4위전에서 프랑스를 6-4로 꺾고 대회 3위를 확정했다. 양 팀이 10골을 주고받은 난타전 끝에, 교체 투입된 벨링엄이 결정적 활약을 펼쳤다.
조계현 기자 · 2026.07.28
橋국제

잉글랜드가 프랑스와의 3·4위전에서 6-4로 승리했다고 대만 연합보 등이 전했다. 후반 교체로 들어간 벨링엄이 득점에 관여하며 승부를 갈랐고, 잉글랜드는 대회 역대 두 번째로 좋은 성적인 3위를 기록했다.
광고 문의 · 300×250경기는 시종 공격 축구로 흘렀다. 열 골이 오간 경기는 수비 조직이 무너진 순간마다 곧바로 실점으로 이어졌고, 관중에게는 화끈한 골 잔치를 안겼다.
잉글랜드 벤치의 교체 카드가 승부처에서 통했다. 후반 투입된 선수들이 경기 흐름을 바꾸며, 감독의 용병술이 결과로 이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프랑스는 음바페의 두 골에도 승리를 지키지 못했다. 공격력은 여전했지만 실점을 막지 못하며 4위에 머물러, 대회를 아쉬움 속에 마무리했다.
華橋時報는 승패를 넘어 경기 자체가 준 즐거움에 주목한다. 열 골이 오간 경기는 축구가 왜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스포츠인지를, 결과표보다 더 선명하게 보여 주었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연합보
· 연합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