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물놀이 사고 잇따라… 수원서 10대, 보성서 8세 사고
무더위 속 물놀이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수원의 하천에서 물놀이하던 10대가 숨졌고, 보성의 양식장에서는 8세 아이가 물에 빠져 의식불명 상태에 놓였다.
장입군 기자 · 2026.07.28
橋사회

경향신문은 수원 서호천에서 친구들과 물놀이하던 10대가 숨졌고, 보성에서는 작업용 뗏목 위에 있던 8세 아이가 물에 빠져 의식불명이 됐다고 전했다. 여름철 물놀이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요구된다.
광고 문의 · 300×250여름철 하천과 계곡은 겉보기와 달리 수심이 갑자기 깊어지거나 유속이 빠른 구간이 많다. 익숙한 장소라도 예상치 못한 위험이 도사리고 있어 방심은 금물이다.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은 성인보다 위험 판단과 대처 능력이 낮아 보호자의 관리가 중요하다. 물놀이 시에는 구명조끼 착용과 안전 구역 이용이 기본 수칙으로 강조된다.
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위험 구역에 대한 안내와 접근 통제, 안전 요원 배치 등 사회적 대비도 필요하다. 개인의 주의와 함께 안전 관리 체계가 뒷받침돼야 한다.
華橋時報는 즐거워야 할 여름이 비극으로 끝나지 않도록, 물놀이 안전 수칙의 준수를 당부한다. 특히 아이들의 안전은 어른들의 세심한 관심에 달려 있음을 강조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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