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세 이상 외국인도 대상포진 무료 접종”… 인천화교협회 안내
한국 지자체 지원사업에 외국인 포함… 화교 어르신 접종 기회
진태흥 기자 · 2026.07.28
橋화인소식

인천화교협회가 60세 이상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안내문을 게시했다. 영주권 화교 어르신들도 지원 대상에 포함될 수 있어 협회가 회원들에게 적극 안내에 나섰다.
광고 문의 · 300×250대상포진은 수두 바이러스가 재활성화돼 생기는 질환으로, 60세 이상에서 발병률과 통증 후유증이 크게 늘어난다. 예방접종이 가장 효과적인 대비책으로 꼽힌다.
협회는 접종 대상 여부와 필요 서류, 지정 의료기관 등을 공고문에서 확인하고, 문의는 협회 사무국으로 해 달라고 밝혔다.
외국인 등록을 하고 장기 거주하는 화교 어르신들이 한국 지자체의 보건 지원사업에 포함되는 사례가 늘고 있어, 화교 사회에서는 반가운 소식으로 받아들여진다.
협회는 최근 여권·검증 수수료 조정 예고, 영주증 10년 갱신 안내 등 생활 밀착형 공지를 잇따라 내며 회원 편의를 챙기고 있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인천화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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