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31개 주로 번진 기생충 감염… 미시간서만 2,600명 넘게 급증
미국에서 기생충 감염이 31개 주로 확산했다. 미시간주에서만 감염자가 2,600명 이상 급증해 보건 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다.
임숙분 기자 · 2026.07.18
橋국제

自由時報에 따르면 전미 31개 주에서 기생충 감염 사례가 확인됐고, 미시간주의 증가폭이 2,600여 명으로 가장 가팔랐다.
광고 문의 · 300×250감염 경로로는 오염된 식수와 신선 농산물, 야외 물놀이 등이 지목되고 있다. 여름철 야외 활동 증가가 확산을 부채질했다는 분석이다.
보건 당국은 손 씻기와 식재료 세척, 정수되지 않은 물 섭취 금지 등 기본 수칙을 강조하고 있다.
일부 주에서는 수영장과 물놀이 시설의 위생 점검을 강화했고, 문제 농산물의 유통 경로 추적도 진행 중이다.
미국 방역 체계가 감축 논란을 겪는 와중에 나온 확산이어서, 공중보건 인프라 논쟁도 다시 불붙고 있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自由時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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