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망고 수출 2배 가까이 급증… ‘최대 큰손’은 1억 위안어치 사갔다
대만 망고 수출이 지난해보다 두 배 가까이 뛰었다. 최대 구매처는 1억 1천만 대만달러어치를 사들이며 ‘큰손’으로 떠올랐다.
형덕창 기자 · 2026.07.18
橋대만

自由時報에 따르면 올해 대만 망고 외판(수출)은 전년 대비 2배 가까이 증가했고, 최대 구매자는 1억 1천만 대만달러 규모를 사들였다.
광고 문의 · 300×250아이원(愛文) 망고를 앞세운 대만산은 당도와 향에서 프리미엄 과일로 자리 잡았다. 일본·한국·홍콩 등이 전통적 수출 시장이다.
수출 급증에는 작황 호조와 함께 냉장 유통 기술 개선, 항공·해운 물류 안정이 한몫했다는 평가다.
농정 당국은 수출 시장 다변화를 위해 신선도 유지 기술과 검역 협상에 투자를 늘리고 있다.
과일 수출은 대만 남부 농가의 핵심 소득원이다. 태풍 등 기상 변수만 없다면 올해 수출 기록 경신이 가능하다는 전망이 나온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自由時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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