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국민참여 업무보고’ 9차례 진행… 재정경제부부터 시작
이재명 대통령이 15일부터 부처 업무보고를 국민참여 방식으로 아홉 차례에 걸쳐 진행한다. 첫 순서는 재정경제부다.
주유민 기자 ·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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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에 따르면 이번 업무보고는 국민 패널과 전문가가 참여해 부처 정책을 직접 묻고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광고 문의 · 300×250청와대 참모와 장관만 참석하는 관행적 보고 대신, 정책 수요자의 목소리를 보고 석상에 끌어들이겠다는 취지다.
재정경제부를 시작으로 산업·복지·교육 등 주요 부처가 차례로 나선다. 하반기 국정 운영의 우선순위가 이 자리에서 윤곽을 드러낼 전망이다.
정치권에서는 ‘소통 강화’라는 평가와 ‘보여주기식 행사’라는 시선이 엇갈린다. 관건은 보고에서 나온 국민 제안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지는지다.
대통령실은 업무보고 내용을 공개하고, 후속 이행 상황을 점검하는 절차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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