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연쇄 강진, 사망 4,500명 육박… 여진만 1,222회
베네수엘라를 덮친 연쇄 강진의 사망자가 4,500명에 육박하고 있다고 경향신문이 보도했다. 여진이 1,222회나 이어지며 구조와 복구가 난항을 겪고 있다.
손승종 기자 · 2026.07.18
橋국제

경향신문에 따르면 베네수엘라 연쇄 지진의 사망자는 4,500명에 가까워지고 있으며, 지금까지 집계된 여진만 1,222회에 달한다.
광고 문의 · 300×250끊이지 않는 여진으로 붕괴 위험 건물 수색이 지연되고, 이재민들은 옥외 대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베네수엘라는 장기 경제난으로 의료·구호 역량이 취약해진 상태여서 국제사회의 지원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주변국과 국제기구들은 구호 인력과 물자를 보내고 있으며, 현지 화인 사회도 구호 활동에 동참하고 있다(관련 기사: 화교소식면).
카리브 연안 지진대의 활동성이 확인된 만큼, 주변국들도 지진 대비 태세를 점검하고 있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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