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동해 경비임무 중 실종 병사 시신 수습… 남북 해상경계 인근서 발견
해군이 주말 동해 경비임무 중 실종된 병사 1명의 시신을 수습했다. 시신은 남북 해상경계에 가까운 해역에서 발견됐다.
형덕창 기자 · 2026.07.18
橋사회

경향신문에 따르면 해군은 13일 '동해 경비임무 중 실종된 병사 1명의 시신을 수습했다'고 밝혔다.
광고 문의 · 300×250聯合報도 한국 해군 발표를 인용해, 주말 해상 근무 중 연락이 끊긴 수병의 시신이 이날 새벽 남북 해상경계 인근에서 발견됐다고 전했다.
군은 실종 경위와 사고 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유족 지원 절차를 밟고 있다.
함정 근무 중 실종 사고는 야간·악천후 상황에서 위험이 커지는 만큼, 안전수칙과 감시 체계 전반에 대한 점검이 이뤄질 전망이다.
군 당국은 순직 처리 여부 등 예우 절차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경향신문
· 聯合報
· 경향신문
· 聯合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