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4강 대진 완성… 랭킹 최상위 4팀 '별들의 전쟁' 수요일 개막
2026 북중미 월드컵 4강 대진이 완성됐다. 세계 랭킹 최상위권 4팀이 모두 살아남아 '예정된 별들의 전쟁'이 수요일부터 막을 올린다고 인민망이 전했다.
마약란 기자 · 2026.07.18
橋경제·문화·스포츠

인민망에 따르면 이번 4강은 세계 최상위 4팀이 모두 준결승에 진출하는 구도로, 옛 라이벌전과 새 질서의 충돌이 겹치는 대진이다.
광고 문의 · 300×250프랑스와 스페인은 15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준결승 첫 판을 벌인다. FIFA 랭킹 1위 프랑스는 이번 대회 전승 행진 중이라고 경향신문이 전했다.
잉글랜드는 해리 케인 주장을 앞세워 '우승 징크스 격파'에 도전한다고 자유시보가 전했다.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는 돌풍의 카보베르데를 진땀 끝에 따돌리고 4강에 합류했다.
월드컵 첫 4강 신화를 쓴 카보베르데는 인구 50만의 섬나라로, '세계 지도에 우리를 그려 넣었다'는 말을 남기며 대회를 마감했다고 경향신문이 전했다.
결승은 다음 주말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유럽의 자존심과 남미의 왕좌 수성이 걸린 마지막 한 주가 시작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人民網
· 경향신문
· 자유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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