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연값 사상 최고… 국제 시세 상승에 엔저 겹쳐 65만 엔 돌파
일본 내 아연 가격이 톤당 65만 엔을 넘어서며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다고 자유시보가 보도했다. 국제 아연 시세 상승에 엔화 약세가 겹친 결과다.
진태흥 기자 · 2026.07.18
橋경제·문화·스포츠

자유시보에 따르면 국제 아연 가격이 오름세를 보이는 가운데 엔화 약세가 겹치며 일본 국내 아연 가격이 65만 엔을 돌파, 역대 최고 기록을 새로 썼다.
광고 문의 · 300×250아연은 철강 도금(아연도금)과 배터리, 합금에 널리 쓰이는 기초 금속으로, 가격 상승은 자동차·건설 자재 원가에 직결된다.
국제 시세는 주요 광산의 공급 차질과 재고 감소 전망이 끌어올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엔저는 수입 원자재 가격을 증폭시키는 요인으로, 일본 제조업의 비용 부담이 커지고 있다.
비철금속 가격 상승은 아연 수입국인 한국·대만 업계에도 원가 압박 요인이어서, 관련 업계가 시세 흐름을 주시하고 있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자유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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