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 젠스 산간도로 붕괴… 현도 120호 노반 유실, 부락 진입로 끊겨
태풍 바비의 폭우로 신주현 젠스향의 이싱대교 방면 도로와 현도 120호 일부 구간의 노반이 유실됐다. 산간 부락 진입로가 끊기며 복구가 시급하다.
이문창 기자 · 2026.07.18
橋대만

자유시보 단독 보도에 따르면 신주현 젠스향 이싱대교에서 향공소 방면 도로와 현도 120호선 일부가 제방 붕괴로 노반까지 쓸려 나갔다.
광고 문의 · 300×250폭우로 하천이 불어나며 제방이 무너졌고, 도로 기반이 통째로 유실돼 차량 통행이 불가능한 상태다.
현 정부는 응급 복구반을 투입해 임시 우회로 확보와 긴급 보강 공사에 나섰다.
산간 부락 주민들의 생필품 보급과 응급 의료 접근이 당면 과제로 떠올랐다. 타이중 중횡공로 이란 지선에서도 쓰러진 나무로 교통이 한때 끊겼다.
대만 전역에서 태풍 후 도로·교량 점검이 이어지고 있으며, 산사태 위험 지역의 접근 통제가 유지되고 있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自由時報 (ltn.com.tw)
· 自由時報 (ltn.com.t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