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범 정책실장의 ‘AI 시대 국가론’… “생산능력이 국력, ‘병목 제거’가 국가 역할”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이 AI 시대의 국가 역할을 ‘병목 제거’로 규정했다. 생산능력이 곧 국력인 시대에 정부는 규제·인프라·인재의 병목을 걷어내는 조력자가 돼야 한다는 구상이다.
방문연 기자 ·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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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에 따르면 김용범 정책실장은 ‘생산능력이 국력인 시대’를 규정하며 “병목 제거가 국가의 역할”이라는 AI 시대 국가론을 제시했다.
광고 문의 · 300×250전력·데이터센터·반도체 등 AI 인프라의 공급 제약을 해소하고, 인재 양성과 규제 정비로 민간의 생산성 도약을 뒷받침하겠다는 취지다.
정부는 AI 전환을 국정 핵심 과제로 추진 중이며, 제조업 AI 전환(구미·포항 국가산단 등) 사업도 가속화하고 있다.
다만 전력 수급, 수도권 데이터센터 집중, 인력 수급 불균형 등 구조적 병목이 만만치 않다는 지적도 있다.
산업계는 일관된 로드맵과 속도를 주문하고 있다. AI 인프라 투자 경쟁이 세계적으로 가열되는 가운데 한국의 대응 속도가 시험대에 올랐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경향신문 (khan.co.kr)
· 경향신문 (kha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