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코바, 윔블던 여자단식 첫 우승… 15년 만의 최연소 메이저 챔피언
체코의 신성 린다 노스코바가 윔블던 여자단식 정상에 오르며 생애 첫 그랜드슬램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15년 만에 나온 최연소급 우승 기록이다.
유종한 기자 · 2026.07.18
橋경제·문화·스포츠

자유시보 등에 따르면 체코의 린다 노스코바가 윔블던 여자단식 결승에서 승리하며 첫 메이저 우승을 차지했다.
광고 문의 · 300×250노스코바는 15년 만의 최연소 윔블던 여자단식 챔피언 기록을 세우며 세계 테니스의 세대교체를 알렸다.
강력한 베이스라인 스트로크와 대담한 경기 운영이 우승 원동력으로 꼽힌다.
체코는 나브라틸로바부터 크비토바까지 윔블던과 인연이 깊은 나라로, 새 계보가 이어지게 됐다.
남자단식에서는 신네르가 조코비치를 꺾고 결승에 올라 즈베레프와 격돌한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自由時報·聯合報 종합
· 自由時報·聯合報 종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