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러 ‘해상연합-2026’ 해상 실기동 훈련 돌입… 연합 수색·방공 등 실시
중국과 러시아 해군의 연례 연합훈련 ‘해상연합-2026’이 해상 실기동 단계에 들어갔다. 양국은 연합 수색구조·방공 등 과목을 소화하며 해상 협력 수준을 끌어올리고 있다.
유종한 기자 · 2026.07.28
橋중국

환구망에 따르면 중·러 ‘해상연합-2026’ 연합훈련이 해상 연습 단계에 진입해 주요 과목 훈련이 진행됐다.
광고 문의 · 300×250해상연합 훈련은 2012년 시작된 양국 해군의 연례 훈련으로, 연합 수색구조, 방공, 대잠 등 과목을 중심으로 진행돼 왔다.
중국 국방부는 이 훈련이 ‘제3국을 겨냥하지 않으며 지역 정세와 무관하다’는 입장을 견지해 왔다.
양국은 최근 수년간 해상 연합훈련과 공동 순항을 정례화하며 군사 협력의 폭을 넓혀 왔다.
주변국들은 훈련 동향을 주시하고 있으며, 역내 해상 안보 구도의 변화 여부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출처·참고 (사실 확인용 — 본문은 직접 재작성)
· 環球網 (huanqiu.com)
· 環球網 (huanqiu.com)
